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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sNETWORK

서영 Seoyoung

최종 수정일: 1월 28일


<작가이력>

개인전

2023. 침묵의 축展[복합문화예술공간MERGE/부산]

2020. 공간 ◦ 공간展 [예술지구p/부산] 부산문화재단지원

단체전

2022. 울림안울림展[523갤러리/부산]

2022. 빈칸 아트 페스티벌[성수 LAYER 57/서울]

2022. 이오공감展[써니갤러리/부산]

2022. 해리단 뮤지엄_잇다展[(구)해운대역사 해운대 아틀리에/부산]

2022. 그 이후-After Graduation展[동아대학교 석당미술관/부산]

2022. 2022 BLUE ART FAIR[ 웨스틴조선 부산호텔/부산]

2021 under39 ART FAIR[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몰 B2F 중앙광장/부산]

2021. 2021 ASYAAF & Hidden Artists Festival展[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전시실/서울]

2021. 공존:공간X공간展[영도놀이마루 WATCH갤러리/부산]

2021. 제9회 청년작가展(부산 미술로 꿈을 꾸게 하다)[금련산역 갤러리/부산]

2020. <미술> 부.울.경 학생교류전[부산대학교 아트센터 기획展]

2019. 미래상상프로젝트<텅.빈.곳.>Unlimited space x 예술청[동숭아트센터/언리미티드스페이스 5F+곳곳/서울]

2018. 아시아프& 히든아티스트 페스티벌展[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울]

2018. 확장적 회화展[석당미술관/부산]

2018. ART SQUAT PROJECT AAA#6[LOCATION 35.078052, 128.954037/부산]


<작가노트>


우리는 공간이라는 장소성에서 살아간다.

공간은 각자에게 다르게 의미 부여가 되고 있으며 존재하고 있다.

내 작업 속에도 다양한 공간이 존재하고 있다.

작업을 드러내는 캔버스라는 공간은 나에게 작업적 기반이 된다.

그리고 그 공간이 회화적 요소를 만나 함께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

이것은 만들어진 공간이 매번 다른 공간을 만나며 색다른 의미들을 축적해 나간다.

공간과 공간들은 계속적으로 관계를 형성하며, 삶의 이야기들을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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