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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sNETWORK

이호철 Lee Hocheol


<작가이력>

개인전

2022 부산 다대동 홍티예술촌 <INSIDE PARTS>

2021 부산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기찻길 예술체험장 <이호철 개인전 SRART:E-g0>

단체전

2023 부산 금정구 복합문화예술공간MERGE <부산국제 오픈아츠 레지던시 - 사선 위의 날갯짓>

2023 고양 일산서구 킨텍스 대한민국 미술박람회 <작은 작품 특별전>

2023 부산 남천동 금련산역 갤러리 제 11회 청년작가展 <부산 미술로 꿈을 꾸게 하다>

2022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UNDER 39>

2022 부산 엄궁동 라벨스 하이디 <BUSAN LAB ART FAIR>

2022 부산 남천동 금련산역 갤러리 제 10회 청년작가展 <부산 미술로 꿈을 꾸게 하다>

2022 부산 엄궁동 라벨스 하이디 <이중적 몰입>

2021 부산 엄궁동 라벨스 하이디 <작은 것들을 품다>

2021 부산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AMI 공공 예술 프로젝트 <RE:START>

2021 부산 사하구 백신 예방 센터 <마중 나온 미술>




동충화초[짧은 즐거움] 42x59.4cm, 종이에 디지털 프린트, 2023


<작가노트>

어릴 적부터 기계적 상과 동물적 상을 좋아하였다. 두 가지 모순된 상은 내가 그동안 느껴왔던 자신의 모순된 행위와 생각의 표현이라 생각한다. 어느 하나의 생각과 행동을 실행했을 때, 훗날 똑같은 상황에서 정반대의 행동과 결과를 불러 내는 나를 발견하였다. 그것에 대한 단편을 보여주는 것이 나에게는 기계와 동식물이었다. 기계와 생명, 양립할 수 없어 보였던 두 가지 상은 결국 뒤섞여 나의 의식에 반영되었고 그 결과가 바로 기계적 구성을 통해 표출되는 모순된 생명체들이었다. 이것을 통하여 나는 나의 모순된 생각과 행동, 삶 속에서 균형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음을 말해본다.





Machine animal [Octopus] 70x15x80cm, 동, 황동 단조 및 조립, 2023





얽힘 70x15x80cm, 동, 황동 단조 및 조립,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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