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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예술 조망과 기록 展



아방가르드는 전위(前衛), 선두, 선구 등의 뜻으로 프랑스의 군사 용어인 ‘전위(부대의 전초로서 선발된 소수 정예부대)’에서 나온 말이다.

정치적 의미로 오늘날에는 좌익(左翼)과 같은 말로, 특히 예술상으로는 인습적인 권위와 전통에 대한 반항, 혁명적인 예술 정신의 기치를 내걸고 행동하는 예술 운동을 말한다.

이처럼 전위예술은 시대를 막론하고 급진적인 예술정신 전반에 걸쳐서 사용되는 용어이다.

세계미술사의 중요한 변곡점은 그 시대의 전위예술가들이 만들어 왔다.

우리는 동시대 전위예술 조망과 기록전을 통해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위예술가들의 발굴과 소개를 통해 부산 미술사를 비롯 한국 미술사에서 전위예술이 가지는 가치와 의미를 대중들에게 소개 하고 기록한다.

전위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의 배경에는 기계 문명의 발달과 무의식 세계의 규명, 원시 예술의 재발굴, 사회의식의 확대 등 신시대적인 여러 가지 요인이 내포되어 있다.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전위예술가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의 창작 활동을 통해 재조명한다.

또한 단순한 전시와 작가소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도록 제작, 다큐영상 제작을 통해 사료화 한다.

○ 사업목적


▶ 프로그램 목적

- 청년 중년 장년을 기준으로 3명의 부산과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전위예술가의

조망과 기록을 목적으로 한다.

- 부산의 전위예술가들의 창작활동과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 기획.

- 부산의 문화계의 다양성 실험성 있는 작가들을 소개.

- 세대간 함께 전시를 함으로써 선 후배간의 연결 상호 보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 후배 작가는 선배 작가에게 창작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멘티 멘토의 역할을 기대.

- 작가들의 창작활동 전반을 영상으로 기록을 목적으로 한다.

▶ 전위예술가를 기록하다 - 시대의 훌륭한 예술가를 기록하고 청년작가 육성

우리는‘부산 20년 전위 예술을 기록하다’라는 아카이브 책자를 발간하면서 2000년 7월 전위적 창작활동을 하다 갑자기 생상을 등진 故김춘기작가를 기억 할 수 있었다.

지역의 훌륭한 예술가들이 기억 없이 사자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우리는 이 번 기획을 통해 시대의 훌륭한 예술가들을 기록하고 청년작가들을 육성하고자 한다.

▶ 전위 예술가를 대중들에게 소개하다.

아티스트 토크를 마련하여, 작가와 대중 또는 작가와 작가와의 질의응답을 주고받는다. 이를 통해 청년작가와 대중(시민)을 이어주는 다리가 되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작가와 작품을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릴레이 형태로 연달아 진행되는 3회의 전시는 지역 내 다양한 청년작가들을 발견하고 소개하는 자리가 되며, 다양한 분야와 표현방식을 가진 청년작가들을 통해 현대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폭넓게 확장할 수 있다.



○ 기획의도


▶ 전위예술 조망과 기록을 통한 문화적 사료화

전위예술의 특성상 지금의 잣대로 그들의 창작활동과 미래를 재단하거나 예단 할 수는 없다.

우리는‘오늘의 기록이 내일의 역사가 된다.’

라는 신념으로 우리는 그들의 창작 활동을 기록하고 전시하고자한다.

▶ 아카이브 영상 제작 및 기록

본 프로젝트는 지역의 예술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다큐영상을 만들고, 이렇게 만들어진 영상은 영문번역을 한 후 FACEBOOK, YOUTUBE, NAVER TV 등의 SNS 등에 업로드 할 계획이다.

현재 전 세계가 한국 문화를 주목하고 있어 다큐-레이팅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과 작품을 디지털 영상화하고 그들의 창작행위가 기록되어 지역문화의 저변확대와 예술가들의 창작 의욕 고취에 일조 하고자 한다.

잘 기획된 영상은 전 세계인들에게 구독되고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다. 프로젝트성 단일 전시로 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가들을 소개하는 영상 다큐멘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 예술가들을 전세계에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이와 별도로 지역 지상파 방송을 통해서도 방송 할 계획이다.

KBS ‘열린채널’ 지역 케이블방송 영상컨텐츠 제공 및 업무협약 등을 통해 영상컨텐츠 송출 계획이다.

시민들에게 SNS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상파 방송 채널을 통해 지역의 예술가들과 현대예술의 다양성을 소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자 한다.

- 동시대의 전위예술가의 발굴과 육성

- 지역 작가, 작품, 전시 등 디지털 아카이빙

- 영어자막 영상 본 온라인 배포 한류 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에게 K-컬처, K-ARTs 소개

▶ 전위예술가들의 다양한 창작 활동 소개를 위한 전시 구성

시각예술작품을 비롯 퍼포먼스 사진 영상 등 작가의 창작 활동과 연혁을 확인 할 수 있는 연대기를 함께 전시 작가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도록 전시 구성


○ 사업내용


▶ 퍼포먼스 공연

- 단체가 주목하고 있는 동시대의 전위예술가들의 공통점은 시각예술작업을 기반으로

퍼포먼스아트 작업을 병행 하고 있다.

전위예술가들의 퍼포먼스 공연을 작품과 함께 선보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실험성 공유



▶ 전위예술가들의 작품 및 자료 전시

- 단체가 주목하고 있는 청년 중년 장년 작가 3인을 선정한 후, 전시 기회를 제공하여 개인전 형식으로 맇레이 전시를 진행한다.

시각예술작품을 비롯 퍼포먼스 사진 영상 등 작가의 창작 활동과 연혁을 확인 할 수 있는 연대기를 함께 전시 작가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도록 전시 구성


▶ 한국 전위예술 조망과 기록 - 책자 제작

- 단순 도록이 아닌 작가의 창작 활동과 예술세계를 알 수 있도록 책자 제작

- ISBN등록 한 정식 출판물 제작 및 배포



▶ 전위예술가들의 창작 활동 영상 아카이브


전위예술가들의 일상과 창작 과정, 작가 인터뷰, 워크샵, 아티스트 토크, 전시 내용 등 작가와 작품에 대한 정보들을 영상으로 기록하여 사후 미니 다큐로 제작한다.

다큐영상은 정식 영상물로 등록하여 미술사적 가치를 가지게 한다.

제작된 다큐영상은 유투브, 비메오 SNS등에 업로드 누구나 감상 할 수 있도록 한다.


▶ 한국 전위예술 조망과 기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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