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ARTsNETWORK

최규식 Choi Kyusik



<작가이력>


2022 열한 번째 개인전/부산 오픈아츠스페이스MERGE?

2020 열 번째 개인전/부산 오픈아츠스페이스 MERGE?

2018 아홉 번째 개인전/부산 오픈아츠스페이스 MERGE?

2016 여덟 번째 개인전/부산 벽촌 아트갤러리 초대전

2013 일곱 번째 개인전/부산 카페 갤러리 움 초대전

2012 여섯 번째 개인전/부산 센텀 아트 스페이스

2010 다섯 번째 개인전/부산 대안공간 반디




<작가노트>


​언제부턴지 봄과 여름이 와도 들꽃과 나비를 보는 것이 힘들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였지만 점점 여름과 겨울, 두 계절이 뚜렷한 기후로 변해간다.

때가 되어서 볼 수 있었던 것들을 당연히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그리워하는 모든 것들이 어디서 무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꽃과 나비가 되어서 다시 돌아와 주었으면 좋겠다.













조회수 15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