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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sNETWORK

최향자 Choi Hyangja























2023-2002 개인전 9회 및 아트페어 개인부스전 10회

2023 openARTs 다큐-레이팅 프로젝트 참여 작가

2023 대구 블루아트페어 (대구 엑스코 서관- 오션갤러리)

갤러리 아트 한 개관전 환대의 식탁-마주하다 전 (수원, Gallery Art Han))

오션갤러리 초대개인전 9th (해운대LCT몰 오션갤러리)

제뉴인갤러리 초대개인전 8th (해운대 제뉴인갤러리, 지오프라자)

오션갤러리 기획 초대개인전 7th (경주 라한 셀렉트호텔 오션갤러리)

대한민국남부국제현대미술제 (조이갤러리)

부산회화제 (부산문화회관)

2022년 가온누리예술연구회 정기전(제뉴인 갤러리)

금정미술제(금정문화회관)

해외자매도시 미술교류전 및 부산 대작전 (부산시청)

부산미술제(벡스코)

부산국제아트페어 (벡스코)

제뉴인갤러리 가을기획전(제뉴인갤러리, 해운대)

남부국제현대미술제(해운대 조이갤러리)

왜관국제현대미술제(갤러리 오모크)

부산회화제(부산 문화회관)

코리아 아트쇼 (수원컨벤션센터)

서울전광판 영상전 (홍대 앞 전광판)

2023~2002 국내외 그룹전 다수 (기재 생략)

현) 한국미술협회 부산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대한민국창작미술협회




Connect 111.6X91cm, India ink on canvas, 2023



작가노트(기획의도)

나의 삶을 돌아보고. 자연을 노래하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또 자연이 그리워 숲을 찾는다.

그러다 마침내, 나 또한 자연임을. 우리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노래하는 얘기

숲 밖에서 바라본 자연은 그저 아름답고 평화롭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기 우리네 삶과는 달리.

그 자연이 그리워 숲을 찾아 거닌다. 자주 그렇게. 하지만, 평화롭게만 보였던 숲의 진실이 드러난다.

햇빛을 보려고 한없이 키를 키운 나무도, 그러다가 힘에 부쳐 고사한 나무도.

칭칭 감고 올라온 칡 덩쿨의 기세에 사색이 된 나무도 모두 하나같이 우리의 모습을 닮았다.

거목 아래 응달진 곳에는 빛이 없어도 잘 자라는 초목들. 바닥엔 버섯과 이끼들...

모두가 어우러져 치열하게 살아간다. 얽혀 설켜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곧 자연의 삶이다.

먹물이 지나간 자리에 물방울들이 떨어진다.

톡 토도독, 톡 토도독... 물을 머금은 먹물이 피어난다.

꽃으로 잎으로 가지로.




Connect 111.6X91cm, India ink on canvas, 2023




Connect 45.5X37.9cm, India ink on canva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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